“함께하는 의정, 스마트 도시, 안전 부천 만들 터”

서영석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후보 출마 기자회견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3/17 [17:34]

 

서영석 미래통합당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10년 간 추락한 부천시의 재정 자립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대책을 강구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 주민 모두가 스마트한 행복 도시, 주민이 안전한 환경의 부천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17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서영석은 신뢰가 인생의 좌표이며, 한결같은 의지로 미래통합당을 지켜왔고 지키고 있으며, 지켜낼 것이라면서 저는 한눈팔지 않아 피해도 보았고 때로는 갈등도 감수해 왔다. 그런 진정성을 인정해주신 원미을 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로 저는 원미을의 오랜 전통을 이어온 미래통합당의 본선 후보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에게 다가가 피폐해진 시민의 마음을 살피고 보듬고, 부천 시민이 자랑스럽도록 자긍심을 되찾고, 부천 시민들의 소리에 귀를 열고 경청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신명을 다해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의 고통에 동참하고 끝까지 역경을 헤쳐 나가겠다. 헌정을 바로 세우고 자유 민주주의의 질서를 유지하고 시장경제 원리를 지키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전임 대통령의 잘못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기류에 편승하여 집권한 더불어 민주당은, 이제 신 적폐가 날마다 눈덩이처럼 쌓여지고 있음을 절감하고 있다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청와대와 그 집권 세력의 적폐는 줄줄이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거짓과 위선으로 이제 국민들의 외면과 탄식을 넘어 분노와 분통에 가슴을 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부천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시의 재정자립도가 30% 대까지 추락하고 전임 시장은 경찰에 고발당하기에 이르렀다면서 대체 부천시를 장악하고 집권한 여당은 왜 이를 외면하고 있냐? 집권당 국회의원 4명은 부천 시민을 위한 지역 의원이 아니란 말이냐?”고 반문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