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의롭고 새로운 정치의 이정표 되겠다”

서영석 미래통합당 오정 예비후보 기자회견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2/19 [15:17]

  

서영석 미래통합당 오정 예비후보는 19일 부천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핵심공약으로 오정구를 문화의 허브 도시로 건설 건강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건립 원종-홍대 노선, 원종-인천지하철 노선 신설 오정구 7개 동에 각각 1천 평 규모의 주차장 건설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광역동 폐지 국회의원 면책특권 포기 등을 소개했다.

 

서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민생을 외면하고 정쟁만을 일삼아왔던 20대 국회, 검찰개혁이니 뭐니 하면서 그 어떤 것에도 굴하지 말고 원칙과 소신껏 일하라고 검찰총장을 임명해 놓고 이제는 자기 방어에 급급해 국민의 알 권리마저 은폐하기 바쁜 현 정권은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의 삶이 보장되며 좋은 일자리 창출과 차별격차가 없는 대한민국, 또 노후 복지가 보장되는 살기 좋은 대한민국 건설에 일조를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그동안 의정활동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꿈 꿔왔던 깨끗한 정치, 의로운 정치, 새로운 정치에 이정표가 되어보고자 한다변화와 혁신의 아이콘이 되어 미래를 열어가는 오정지역에 희망의 꽃을 서영석이 앞장서 미래통합당과 함께 피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충남 홍성 출신으로 육군병장 만기전역 하였으며,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통합신당 준비위원회 정치혁신 특별위원, ()국가 정상화특위 자문위원, ()2대 부천시의원, ()5, 6대 경기도의원 지난 201620대 국회의원선거 오정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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