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30일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시민공청회 개최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9/09/25 [12:09]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는 오는 30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의원연구단체 열린광장(대표 박명혜)’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공청회는 감정노동의 실태를 공유하고 감정노동자의 권리보호 및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열린광장 소속 박순희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권리보호센터 이정훈 소장이 감정노동자의 실태와 정책에 대해 주제를 발표한다.

 

부천시노동복지회관 탁은정 사회복지사 일과건강 한인임 사무처장 여운진 사례관리사 최영현 일자리정책과장 4명의 토론자가 함께 한다.

 

공청회에서는 직종별 감정노동 종사자 사례발표 등 토론 후 일반 시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공청회에는 감정노동자 권리보호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현장 발표 내용에 대한 의견은 이메일 또는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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