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버스승강장 방역활동 강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집중 방역 및 환경정비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1/07/27 [16:06]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27일부터 30일까지 부천시 버스정류장 50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소독 및 환경정비 활동 강화에 나선다.

 

최근 코로나19 전국적 재확산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감염병 확산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버스 승강장에서의 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방역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공사 측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동역 등 버스정류장 50개소 손잡이, 의자, 노선도 등 사람 손이 많이 닿는 표면과 공간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시설물 정비 등 환경 개선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코로나 감염 불안 속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승강장 방역 및 유지보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로부터 2019년 총 1,100여개의 버스정류장 시설(쉘터, 표지판, 의자 등) 관리업무를 수탁받은 도시공사는 시설물 점검 및 정비, 청소 등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