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빛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장경진 기자 | 입력 : 2021/05/13 [12:39]

 

부천시 꿈빛도서관은 오는 6월 2일부터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길 위의 인문학은 ‘세계를 사(史)로 잡은 인문학’을 주제로 역사와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달라질 우리의 삶과 사회 변화를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의는 ▲그림 쏙 세계사(릴리스 강사) ▲유럽의 도시를 걷다(신양란 강사) ▲랜선으로 떠나는 유럽 미술관(박지훈 강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탐방을 준비했다.

 

운영기간은 ‘그림 쏙 세계사’는 6월 2~30일까지, ‘유럽의 도시를 걷다’는 10월 6일~2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며 ‘랜선으로 떠나는 유럽 미술관’은 11월 3일 한 번만 강연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강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또는 꿈빛도서관(032-625-462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올해로 10년 연속 선정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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