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산시 의원, 부천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전통시장 이용하면 1시간 무료주차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1/05/10 [17:13]

부천시의회가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공영주차장을 1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지난 428일 제251회 임시회에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도시교통위원회 소속 박정산 의원(중동, 상동, 1)부천시 주차장 조례일부 개정을 통해 승용차요일제 폐지로 인한 감면조항 삭제 전통시장 이용 최초 2시간까지 80% 경감최초 1시간 전액 감면으로 관련 조항을 개선·보완했다.

 

그밖에 경기도 성실납세자 선정 및 지원조례개정사항을 반영하여 성실납세증 표지를 모범납세증 또는 유공납세증 표지로 개정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박정산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 이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박정산, 김주삼, 홍진아, 정재현, 최성운, 김동희, 박찬희, 김병전, 양정숙, 곽내경, 권유경, 이학환, 이상윤, 남미경, 박명혜, 윤병권, 박홍식, 김환석 의원 등 18인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