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한국에너지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 및 온실가스목표 달성 등 공로 인정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12/30 [13:20]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2020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한국에너지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국내 에너지 관련 업계의 성과와 혁신을 이끌어낸 유공자 및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공사는 부천종합운동장 유휴공간 지붕(5,600)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설비를(962kw) 구축하여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통한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에 적극 동참 하였고, 자체 기술인력을 활용해 올해 실내조명 LED 교체사업을 완료하여 연간 전기량을 절감하였다.

 

또한 부천종합운동장 냉·난방기 통합 제어시스템 구축과 노후된 관류보일러를 고효율 에너지기기인 진공보일러로 교체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여왔으며 그 밖에도 그린커튼 및 박터널을 조성, 미세먼지 저감 노력 등 에너지 분야 및 정부시책에 적극 참여, 에너지 효율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에너지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사업울 추진한 결과 기초단체 지방공기업으로서 유일하게 에너지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뜻 깊은 성과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효율적인 시설관리와 사업을 통해 에너지 효율향상에 기여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 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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