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 직장협의회 출범…임원상 회장 “소통과 존중, 상생” 강조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8/04 [13:27]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홍기현)는 지난 731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직장협의회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갖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직장협의회는 지난 611일부터 시행된 공무원 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경찰 역사상 처음으로 생긴 합법적인 협의체다.

 

이날 출범식에서 초대 직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112상황실 임원상 경위는 소통과 존중, 그리고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감받는 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홍기현 서장은 “AI 융합 스마트 치안과 직장협의회 출범으로 내외부 치안 인프라를 완성했다.”고 화답했다.

 

부천권 경찰서 중 처음으로 출범하게 부천원미경찰서 직장협의회는 직원 근무환경 개선에 역할을 다하고 종국적으로 부천시민의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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