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종 부천시체육회 회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화훼 농가와 소상공인에게 도움 되길 바란다" 기원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5/27 [17:04]

 

부천시체육회 정윤종 회장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2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 에 참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 19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 등이 취소되면서 위축된 꽃 소비를 촉진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형식 캠페인으로 앞선 기관으로부터 꽃을 선물 받으면 다음 기관에게 새 꽃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한선재 원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된 정윤종 체육회장은 다음 기관으로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을 지목했다.

 

정윤종 부천시체육회장은 이처럼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종식돼 지역 경제 뿐 만 아니라 건강한 지역사회가 다시 되돌아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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